시간을 재설계하다,
심연의 데이터로 빚는 위스키
박태영
Master
Previously @
SK Networks, Private Property
Based in
Seoul, Gangwon
Core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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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Driven Aging: 0.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숙성
우리는 단순히 기다리지 않습니다.
분자 단위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위스키가 가장 아름답게 익어가는 '최적의 시간'을 시뮬레이션 합니다.
Vesper의 알고리즘은 수십 년의 오크통 숙성 과정을 과학적으로 재현하여, 고숙성 위스키 고유의 복합적인 풍미를 가장 짧은 경로로 찾아냅니다.
Spac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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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ep Archive: 버려진 폐광, 혁신의 중심지가 되다
지하 100m, 외부와 차단된 완벽한 항온·항습의 공간.
버려졌던 폐광은 이제 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한 숙성고로 다시 태어납니다.
자연이 주는 천연의 냉기와 IT 기술이 통제하는 정밀한 환경. 이곳이 바로 Vesper와 차가온이 탄생하는 성지입니다.
Product Lineup
Experience
Your Bottle is a Gateway
Overview
Vesper 한 병에는 그 위스키가 숙성된 동굴의 좌표가 담겨 있습니다. 라벨의 QR 코드를 스캔하여 360VR로 구현된 당신만의 숙성고를 직접 탐험하세요.
디지털 도슨트가 들려주는 당신의 위스키가 보낸 시간과 데이터의 기록을 경험해 보세요
Problems
수십 년의 기다림, 그리고 버려지는 공간들.
시간의 장벽: 프리미엄 위스키 한 병을 위해 20년 이상을 기다려야 하는 비효율적인 생산 구조.
불확실한 품질: 기후 변화로 인해 통제하기 어려워진 전통적 숙성 방식의 한계.
유휴 공간의 방치: 지역 사회의 골칫덩이가 된 폐광과 지하 동굴, 그 잠재력의 낭비.
Solutions
데이터로 시간을 압축하고, 동굴로 가치를 완성하다.
Gen-AI 기반 고숙성 알고리즘: 수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분석해 분자 단위에서 최적의 풍미를 단기간에 구현하는 테크놀로지.
지하 동굴의 재발견: 연중 일정하게 유지되는 천연의 항온·항습 환경을 최첨단 숙성 창고로 전환.
차가온(Chagaon) 시스템: 동굴의 에너지를 상품화하여 기술과 공간의 연결고리를 시각적으로 증명.
Outcomes
고전의 품격과 미래의 기술이 만나는 지점.
베스퍼(Vesper) 위스키: 고숙성 위스키의 장벽을 허물어 누구나 최상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주류 카테고리 창출.
공간 자산의 가치 극대화: 폐광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360 VR 기반의 새로운 디지털 문화 경험 제공.
지속 가능한 생산: 공간과 자원을 낭비하지 않는 환경 친화적인 스마트 팩토리 모델 구축.






